동물은 변을 치우는 것이 더럽고 털날리는 것도 싫고 해서 키우기 힘들었는데 식물 또한 여러 문제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진딧물은 하나의 숙제네요.. 오늘은 최근 진딧물때문에 고생고생하다가 드디어 진딧물에서 해방되어 제가 시도한 방법중 괜찮은 진딧물제거방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진딧물은 보통 뒷면에 붙어있어서 까다롭네요~
바람이 잘통하는 곳에 식물을 키워야
이런 진딧물같은 해충이 생기지 않는다고 하는데
구조가 바람이 잘 통하지 않는 구조라
진딧물이 잘생기는거 같았습니다.
다음에는 환풍기를 다는 방법을 찾아봐야 겟어요..
인터넷에 나와있는 진딧물제거방법
여러방법을 하나씩 해보다가 현재는 100% 해결되었습니다.ㅎㅎ
제가 시도해본 진딧물제거방법은 다음과 같아요.,
1. 제충국 (2주시도)
2. 진딧물제거제 (2주시도)
3. 난황유 (2주시도)
4. 콜라 (2주시도)
첫번째 진딧물제거방법은 제충국이라고해서
식물에 해가 없는 걸로 뿌려봤지만
효과가 그다지 좋지 않았어요. 해가 없으니 효과도 덜한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2주일정도 시간을 허비하고
두번째 시도한 방법으로 약간 식물에 유해하나 직접적으로 제거가 가능한
진딧물 제거제를 사다가 뿌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인터넷에 팔고 있는 진딧물 퇴치제 살충제인데 ...
여러 제품중에서 구입한 제품은 별로 효과가 없었습니다.
이번에도 실패
세번째 진딧물제거방법은 난황유
계란 노른자와 식용류를 섞어서 뿌리는 방법인데
만들어서 2주정도 사용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진딧물이 더 늘었나 싶었어요.
아무래도 다른 해충은 몰라도 진딧물에는 효과가 별로 없는거 같습니다.
또 실패
마지막으로 시도해보려는 진딧물제거방법은 콜라
콜라를 물고 1대1로 희석해서
뿌리면 효과가 있다고해서 시도해보았습니다.
결과는 대박
대부분 박멸되었습니다.
원리는 설탕의 끈적끈적한 성질을 이용해서 날개를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는 원리인데 이런 좋은 방법을 진작에 해볼걸 시간만 두달 허비했습니다. 깔끔하게 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