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브용 콘판넬 장점 5가지

유용한정보|2026. 7. 26. 15:30

슬라브용 콘판넬 장점 5가지

 

슬라브(슬래브) 콘크리트 타설 거푸집을 알아보다가 "콘판넬"을 대부분 사용하고 있는데요. 기존에 많이 쓰던 합판이나 유로폼 대신 슬라브용 콘판넬을 사용하는 이유 즉 슬라브용 콘판넬의 장점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 슬라브용 콘판넬이란?

 

콘판넬(Con-Panel)은 슬래브 콘크리트 타설용 거푸집으로 쓰이는 고강도 강화플라스틱(FRP 계열) 판넬을 가리키는 업계 통칭입니다. 한화 콘판넬, WNT판넬 등이 대표 제품으로 언급되고 있으며, 표준 규격은 606mm × 1,820mm × 12mm(2×6×12t)에 중량은 약 8.2~8.6kg 정도인 제품이 사용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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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푸집 재질은 목재(합판) → 플라스틱(콘판넬) 으로 변해 왔는데요, 콘판넬은 "목재합판 단점을 보완한 플라스틱 거푸집"으로 판매처 사용하고있습니다.

 

■ 콘판넬의 장점 5가지

 

 

1. 경량화로 시공성·운반성이 좋습니다.

콘판넬 한 장(606×1,820×12mm)의 무게는 약 8.2~8.6kg으로, 동일 용도의 일반 합판 3×6(910×1820×11.5T, 약 16kg)의 절반 수준입니다. 그만큼 자재 운반과 현장 시공이 합판 대비 훨씬 수월하다고 설명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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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용횟수(재사용 횟수)가 높아 장기적으로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코팅합판·일반합판과 비교했을 때 전용횟수가 "수십 배" 높다고 소개되는데요, 독립적인 시공 정보 블로그에서도 FRP(플라스틱) 거푸집은 전용횟수가 높고 견고하다고 정리하고 있어 판매처 주장과 결이 같은 부분입니다.

 

제품구매 / 견적 / 공급원 문의 : 031-474-6022

 

 

3. 콘크리트 마감면이 깨끗하고 정밀시공이 가능합니다

콘크리트가 표면에 잘 묻어나지 않아 별도 박리제 없이도 타설·해체가 가능하고, 반복 사용해도 표면 품질 저하가 적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거푸집 종류를 정리한 블로그에서도 플라스틱제 거푸집(FRP Form)은 마감면이 깨끗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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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수성·내구성이 좋아 합판의 고질적인 문제를 줄여줍니다

고강도 플라스틱 소재라 합판보다 내수성이 좋고, 뒤틀림·갈라짐·변형이나 보관 중 곰팡이 발생 같은 합판의 단점 없이 오래 쓸 수 있다는 점이 소개됩니다. 물과 화학물질에 강해 장기적으로 사용하기 유리하다는 설명도 함께 나옵니다.

 

 

5. 친환경 소재라 재활용이 가능하고, 박리제가 필요 없어 비용 절감 효과도 있습니다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소재로 소개되며, 별도의 박리제 없이 타설·해체가 가능해 그만큼 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물론 사용회수 증가로 박리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생길수 있습니다.

 

제품구매 / 견적 / 공급원 문의 : 031-474-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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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하며

 

슬라브용 콘판넬은 가볍고, 전용횟수가 높으며, 마감면이 깨끗하고, 내수성이 좋으며, 친환경적이라는 5가지 장점이 있는 반면 초기 비용은 합판보다는 높다는 점이 있습니다. 물론 전용회수로 충분히 보완가능하죠.특히 내구성이나 표면 품질, 현장 규모와 반복 사용 계획을 꼼꼼이 따져보고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슬라브용 콘판넬 도입을 고민 중이시라면 위 장단점 5가지를 참고해서 현장 상황에 맞는 거푸집을 합리적으로 선택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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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미스 와이드경량체어 구입동기/장단점

일상이야기|2026. 7. 6. 22:51

최근 경량체어와 테이블을 가지고

가까운 산이나 한강이나 기타 등지에서

캠핑 대용으로 간단하게 커피한잔하거나

휴식을 취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캠핑장은 가격도 비싸고 캠핑장에서 처음엔 좋아도

더위와 새벽날씨, 한가득한 짐 정리,

다음날 돌아올 때 방전된 체력 등등 1박 2일을 계획했다가도

여름에는 선뜻 가기가 어렵네요..

 

그래서 차선책으로 택한 게 산책 겸 자연과 더불어 책도 보고

잠깐의 시간을 내서 가까운 곳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튼 서두가 길었는데 그래서 경량체어를 

구입하기 위해 고릴라캠핑 방문

여러 의자를 앉아본 결과 가장 편하다고 생각 들면서 

가격도 맞는 것을 고른 게 블랙스미스 와이드경량체어...

와이프도 너무 만족했어요...

캠핑용품은 2개 사는 것보단

하나 써보고 추가로 더 사는 게 

충동구매를 줄일 수 있는 방법 같아서 

일단 1개만 구입...

경량/부피/가격 대체로 만족

 

블랙스미스 경량체어는

경량이지만 아주 가볍지는 않고

부피도 아주 작지 않지만 크지도 않고

애매하긴 하지만 생각한 조건에는 그럭저럭 다 부합.

가격도 5만 원대에서 구입가능.

메쉬포함하면 8만 원 정도 생각하면 될듯한데..

여름에는 통풍도 중요하겠죠....

 

가방에 어깨끈이 없다.

 

 

기존 가방은 손으로 들 수 있지만 길이가 길어서

차에 넣어갈 수는 있지만 들고 이동하기에는 좀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깨끈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

 

그래서 산책을 위해 다이소에서 산 가방인데 

블랙스미스 와이드경량체어의 

부속품포함해서 다 들어가서 

너무 좋았어요,

 

원래 가방과 다이소 가방

 

오늘은 집 근처의 

서울 안산 자락길에 있는 쉼터로 정했으며

집에서는 20분 소요되었습니다.

여기서 책도 보고 핸드폰 보고

일주일간 있었던 일에 대해 

반성도 하고 

나만의 시간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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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포러너 165 스마트워치 장단점

일상이야기|2026. 7. 2. 17:09

10일정도 사용한 가민포러너 165

런닝도 해보고 

장난감 만지듯 이것저것 해보니

장단점이 분명하게 나오네요.

 

 

역시 장점은 가격

포러너 265 가격보다 20만원정도 

저렴하니 가격은 확실히 저렴한 느낌입니다.

 

몇가지 기능상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높은 고도의 산을 등산할것아니면

이정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 화면크기

가민포러너 10일정도 사용해보니 화면이 작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조금 더커도 좋겠다는 생각은 드네요.

 

보기도 편하고 

디자인적으로도 큰게 더 좋아보일듯합니다.

아직 가민포러너 265는 보지는 못했지만...

배터리 역시 하루이틀 

더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같이 써본게 아니지만

이정도도 휼륭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화이트가 그레이와 화이트로 이루어져서

스크랩을 교체했는데

훨씬 나아보입니다.

검정색만보이는것보다는 

검정+그레이+검정색 조합이 된느낌.

물론 가민포러너 165가  장난감 같은 느낌은 들어서

최근 나온 갤럭시 워치와는 디자인 차이는 있어보이지만 ...

 

가민포러너165

 

 

시계 본연의 디자인을 그렇게 선호하지 않고

기능 위주로 사용할려고 했으니 

그것도 패스...

 

암튼 잘사용해보려고합니다.

즐거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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