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어 장용성 프로바이오틱스 비교

일상이야기|2026. 2. 21. 15:27

요즘 약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어요.

건강에 관심을 가질 나이가 되었으니

그동안에는 먹지도 않았던 약. 정신력으로 버티자는 마음으로

감기약도 먹지않았었는데...

이제 신경을 많이 써야할 나이가 된거 같아요..

 

책꽃이 한켠에 마련되어 있는 약칸.

하루 일과가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건강할수만있다면... 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먹고 있어요.

아직 크게 아프지 않으니 건강할때 신경써야 하겠죠..

 

 

 

평소 장이 좋지 않아서 

프로바이오틱스를 즐겨 먹었는데

10년간 먹어본 프로바이오틱스도 다양하네요.

전에 먹던제품

빙그레에서 나온 닥터캡슐입니다. 이제품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 에요. 지금도 인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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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도 전보다 좋아진듯...

닥터캡슐은 장까지 살아서.. 라는 광고로

사람들의 뇌리에 많이 남아 있죠.

약 뿐만아니라 유산균에도 많이 들어간 제품이 나와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나에게 맞는 제품이라고 너무 좋아했는데.

지금도 사이트 들어가보면

평이 아주아주 많아서 찾는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하지만 사람마다 다르듯이

시간이 지나니 장이 적응했는지 요즘에는 별로효과가 없어서

왜 그런지 생각해 봤는데 면역이 되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다른제품을 알아보던중

아는 약사선생님이 적극추천

올케어 장용성 프로바이오틱스 구입해서 먹은지 2주되어가는데

반응(?) 이 나쁘지 않아서 올려봅니다.

 

올케어 장용성 프로바이오틱스

 

올케어 장용성 프로바이오틱스라는 제품인데요

장용성이 뭔가 해서 검색해봤는데

닥터캡슐이 장까지 유산균이 살아서 간다는 개념인데 

비슷한 개념으로 위에서 녹지않고

장에서 녹도록 만든 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에 알약 케이스가 은박으로 코팅되어 있어서

항생제처럼 먹는 느낌인데

아무튼 약 케이스도 신경써서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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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어 장용성 프로바이오틱스  약에 대한 평가는 한 일년 정도 

먹어봐야 결론이 나올꺼 같아요.

섯불리 평가내리기에는 데이터가 부족한거 같습니다.

지금은 기대감이 높은 상태인듯해요.

 

제발 나에게 잘맞는 약이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만 글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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